2005년 12월 03일
12월병...
감동의 애니 하니크로(허니와 클로버)를 다 본지 어언... 음.. 언제 다 봤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코믹판 허니크로를 보고있습니다...(소영아버님의 추천으로인해 우선순위 상승!) 만화든 게임이든 소설이든 영화든... 연애관련 작품을 볼때마다 허전한 옆구리에 잠도 잘 안옵니다.. (퍽!)
암튼.. 보다보니 12월병이란 얘기가 나오던데.. 저랑 증상이 똑같더군요.. 더군다나 오늘 첫눈에 함박눈이 펑펑 쏟아져서 참으로 우울합니다;;;;
<원작은 우미노 치카님의 하니크로.. 멋대로 원작회손해서 죄송합니다;;>
by 하양야옹이 | 2005/12/03 02:28 | 야옹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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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 at 2005/12/03 02:36

제목 : 연애 디스토션 - 나는 왜 이만화를 사야했는가.
일단 대외적인 이유는 연애 경험이 없는 인간에게 연애의 판타지랄까 현실이랄까(완전히 상반된 개념이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언젠가 이녀석들 같은 귀여운 사랑을 하고 싶고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만화라서라고 말합니다. 이것뿐 아니라 이누가미 스쿠네의 다른 만화들도 이런 러브러브 스토리(하지만 딱히 염장물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들과 비교하자면 아무래도 작가의 초기작에다 얼렁뚱땅(?) 연재가 시작되고 연재되던 잡지의 ......more

Commented by 파초 at 2005/12/03 08:01
허니와 클로버 재밋죠 ^^. 그나저나 이젠 12월이 와도 무덤덤한게 죽을때가 됐나봅니다[...]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5/12/03 15:15
파초님// 전 오늘 절감했습니다.. 여친없어 힘든것보다 차에 스노타이어 갈아끼우는게 더 힘들다는걸;;;; 2000엔 아껴보자고... 크흑;; 첫눈이 폭설이라니;;; 아직도 어이가 도망가서 돌아오지를 않는군요;;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5/12/05 10:19
...크리스마스? 그건 뭔가요? (멀뚱...)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5/12/05 17:09
소영아버님// 네? 그거 먹는건가요?? 저도 잘...(멀뚱 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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