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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
![]() 주절 주절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야옹이가 일본에서 지내던 시절.. 제제와 정식으로 사귈때쯤 샀던 녀석이다.. 항간에 최고로 평가 받는 MG(Master Grade)는 일본자체에서 품귀현상이 일어(아키하바라에서는 웃돈을 더 주고 사야했다;;;) 꿩대신 닭으로 사온게 이 HG(High Grade) 앗가이였다.. HG주제에 디테일도 좋고(최근 HGUC는 다 좋지만;) 사출색도 뛰어난데다 내부프레임까지 있는 호화로운 녀석이었다.. 따악 하나 불만은.. 앗가이의 최고 포즈인 왕따포즈가 안된다는게 쫌 불만이라면 불만이랄까... ^^;; 암튼.. MG쪽도 엄청난 호평이지만 이 HG 앗가이도 아주 훌륭한 녀석이다. ㅎ 그리하야.. 제제가 메신저들어오길 기다리며 조금씩 조금씩 만들던 녀석을 다 만들어 놓으니 어찌나 깜찍하던지.. o(>.<)o 일본서 돌아왔을때 서울 집에 가져다 놓곤 이녀석만 책상위에 DP시켜놨었는데.. 얼마전에 폰카로 찍어놓은것을 보곤 우리 제제도 귀엽다~♡ 라고 하는데.. 역시 앗가이녀석이 귀엽긴 귀여운가보다.. 야옹이 장난감(제제 입장에선)엔 별로 관심없는 울 제제가 귀엽다구 포스팅해달라구 할정도니 말이다;;; ^^; 기체 기본 정보나중에 MG로 하나 만들어서 왕따포즈 시켜서 제제한테 보여줘 봐야겠다.. ^____^ ps. 아.. 뒤에있는 곰돌이는 같이사는 희승이녀석이 만든(것으로 추정되는) 물건.. 사실 울 제제 관심은 저기에 더 있을지도.. ㅎㅎ 아래로는 서비스 그림~!!! ![]() ![]() ![]() ![]() <출처-http://blog.naver.com/bookezra?Redirect=Log&logNo=50006556165>
6연장 로켓런처, 팔에 무장 / 메가 입자포, 팔뚝 안쪽에 무장 / 머신건 1문, 메가 입자포와 교체, 팔뚝 안쪽에 무장
기술 및 역사 Zimmad Company의 첫번쨰 수륙양용 모빌슈츠 MS-03 Gogg가 성공적이자,Zeonic Company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지고 돌아왔는데 그것이 바로 표준형 MS-06F Zaku 의 많은 내부 파츠를이용하여 만든 MSM-04 Acguy 이었다. 두개의 자쿠의 동력장치를 달았음에도 앗가이의 과열 반응은 1년 전쟁중의 다른 모든 모빌슈츠나 수륙양용 모빌슈츠와 비교 했을때 매우 낮았다. 이것은 Acguy에게 은밀함을 제공했고 완벽한 비밀임무의 수행을 가능하게 했다. UC 0079년 11월 30일, 지온의 사령관 샤아 아즈나블은 Acguy로 이루어진 모빌슈츠부대를 지휘해 연방군의 지하 비밀기지 자브로 본부내부의 모빌슈츠 샌산공장을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비록 폭파임무는 실패로 돌아갔으나, 샤아와 그의 부하들에 의해서 Acguy가 들키지 않고 침투임무를 수행하는데 최적이라는 것을 증명시켰다. ACguy의 장비들은 연방군을 놀라게 했다. : 두부에 장비된 발칸포와 왼손의 로켓런처, 오른손의 돌출형 로켓런처와 클로 오른손은 메가 입자포로 덮혀져 있었지만 클로가 튀어나와 적에게 펀치를 날리거나 클로로 적을 관통시키는 공격도 가능했다. 이건 단지 표준형이었고, 팔의 교체가 가능했다. 따라서, 몇몇 앗가이들의 오른팔에는 로켓런처가 달려있는 경우도 있었다. 몇몇은 메가입자포대신 머신건을 장비했었지만, 거의 대부분이 내륙용 변경이었다. 그외 정보 파일럿: 크라프트, 마카하나 ( 아카 레드 노즈), 람지, 하만 칸 Craft, Ivanov, Akahana (aka Red Nose), Ramge, Haman Karn
등장 작품: Mobile Suit Gundam / Mobile Suit Gundam: The 08th MS Team / Mobile Suit Gundam ZZ / Mobile Suit Gundam Side Story: MS Generation / Mobile Suit Gundam: Cross Dimension 0079 / Gundam: The Battle Master/Gundam Battle Assault / Mobile Suit Gundam: Federation VS Zeon DX / Mobile Suit Gundam: Journey to Jaburo / Mobile Suit Gundam: Lost War Chronicles / Gundam Battle Assault 2; Mobile Suit Gundam Ex Revue / Mobile Suit Gundam: Bonds of the Battlefield / Mobile Suit Gundam: Pilot's Locus / Mobile Suit Gundam: Target in Sight
오리지널 기체 디자인: 오가와라 쿠니오 (오리지널) - Kunio Okawara (original version) 야마네 키미토시 (MS 08th 소대 버전) - Kimitoshi Yamane (08th MS Team version) 출처)-<http://blog.naver.com/arkngel?Redirect=Log&logNo=150013471586> 이건 진짜 써비스~~~~!! ^^ ![]() ![]() 2007년 12월 14일
![]() ![]() 야옹이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건.. 유명한 위인이나 훌륭한 선생님이 아닌 다름아닌 한편의 영화였다.(3편인가;;) 기억도 못할 만큼 어린 시절에 보았지만.. 그 만큼 머릿속에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던 영화.. 바로 스타워즈다..(에피4,5,6만) 스타워즈 때문에 파일럿을 꿈꿨었고(중3때 공부를 안한데다 눈나빠져서 포기) 스타워즈 때문에 생긴 로봇에 대한 환상에 빠져 지금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스타워즈 때문에 공학도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게 가장 정답일것 같다. (지금까지 이길로 들어 선것을 한번도 후회해보지 않은것을보면 운명인것같기도하고..;;) 그렇기에 나는 스스로 스타워즈 광팬을 자쳐한다... 대학때까지도 용돈이란게 존재하지 않았던 우리 집에서.. 중학생의 어린나이에 가끔 생기는 돈을 아끼고 아껴 스타워즈 프라모델을 왠만큼 구했던걸 보면.. 지금봐도 대단하단 생각이든다..(그당시 구했던것들.. 지금도 못구하고있다;;) 비교적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일본제 프라모델이 아닌 미국에서 십수년전에 생산한 제대로된 수입상도 없는 회사의 제품을 가지고 있었 으니... 그 중 하나는 얼마전 일본에서 들어오기 직전에 아키하바라를 뒤지고 뒤져 간신히 하나 찾아서 사온것이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 언제 완성할 수 있을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우리 제제가 작업실 만들어준 후에나 가능하려나.. ^^;) 아무튼.. 저 스타워즈가 내 삶에 끼친 지대한 영향은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들다..아.. 이제큐터에 대해 얘기하려했는데 인생 주저리가 되어가고 있어 방향을 바꾸자면.. ;;;; 내가 이제큐터를 처음본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6가 아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워즈 게임인 "레벨 어설트 2" 에서 였다. 그 당시 게임들은 한글화라는건 생각할 수 도 없던 시절인데.. 그때 스토리 후반부에 가면 어느 혹성에 거대한 위성궤도까지 올라올정도로 커다란 건축물에 사탕달아놓듯이 둥글게 매달려있는 스타 디스트로이어들과 그 옆에 유영하고 있는 커다란 이제큐터를 봤을때.. 어린맘에 어찌나 감동을 했던지... ^^ 더욱도 놀라운건 "레벨 어설트2"의 메인 스토리라인이 제국군의 "인비져블" 기술 개발에 관한 내용이었기에 거 커다란 건축물과 슈퍼스타디스트로이어(이제큐터)가 전부 투명화 되어있다가 제국군 셔틀을 훔쳐탄 주인공들의 무전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었기에 더욱 감동이 컸던것같다.. (야옹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주아주 스타워즈틱한 연출이었다 ^^) 암튼 스스로 스타워즈 팬임을 자처하는 야옹이도 몰랐었던 슈퍼스타디스트로이어의 이름이 이제큐터(Executor)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어 생각난김에 바로 포스팅 했다.. ^ㅇ^ 음.. 근데.. 이 글 주제가 뭐지;;; 암튼 이제큐터 설명~ 전장: 19Km(책에서는 12,800M) 최고속도: 클래스 2 광속 제조사: 쿼트 드라이브 야드 소속: 은하제국 은하내전당시엔 어떤 제국의 적도 다스 베이더만큼 공포를 심어줄 수 없었다.펠퍼틴 황제의 개인 집행자로, 베이더는 반군을 무자비하게 쫓고 있었다. 그의 사냥에 도움이 되기위해 그는 이제큐터를 손에 넣었는데, 이제큐터는 첫 수퍼 스타디스트로이어로써 황제의 적을 처단할 수 있었다. 19Km에 달하는 이제큐터는 그 당시의 가장 큰 함선이었는데, 그 크기는 황제의 힘과 무한정한 자원을 과시하는것이기도 했으며, 반란을 모의하려는 자들의 생각을 단념하게 만들었다. 이제큐터는 수천개의 무기 시스템이 있었는데, 터보레이저와 이온 캐논 에서부터 우주 정거장 공격을 위한 충격 미사일 발사대와 적의 함선을 나포할 수 있는 트렉터 빔 까지 장착되어있었다. 많은 전투기들이 이제큐터 내부에 격납되어있었는데, 그 내부에는 144대의 타이 전투기를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었다.엔도전투즈음에는 이제큐터는 타이 요격기,타이 폭격기, 그리고 오리지널 타이 전투기로 이루어진 혼성 전투기 함대로 개편되있었다.보조 격납고에는 200대의지원 함선(셔틀,건보트,건쉽 등등…)이 격납되어있었다. 이제큐터는 육전대를 내부에 두었는데 스톰트루퍼 1개 사단이 무기와 운송수단이 완벽하게 준비되있었다.이제큐터는 24대의 AT-AT와 그들을 위한 착륙선,50대의 AT-ST,그리고 스피더바이크,랜드스피더,AT-PT로 이루어진 작은 편제 부대가 있었다. 이제큐터는 폰도어에 있는 조선소에서 리라 웨섹스의 주도하에 비밀로 만들어졌다.이제큐터는 호스전투 직전에 완성됐는데 이제큐터는 베이더의 본부이자 그의 기함으로 루크 스카이워커와 반란군을 찾는데에 거의 모든 시간을 보냈다.이 함의 지휘권은 오젤제독에게 있었는데 베이더는 그의 무능함에 분노한 나머지 그를 제거하고, 피엣대령이 그의 뒤를 이어 제독이 되었다. 호스전투즈음에는 이제큐터와 3대의 다른 수퍼 스타디스트로이어가 활동하고 있었고, 몇대는 건조중에 있었다.엔도전투즈음에 이르러서는 정확한 수퍼 스타디스트로이어의 갯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은 엔도전투 후에 살아남은 제국 리더들이나 지방 워로드들에 손에 넘어갔다.하지만, 이제큐터는 전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엔도전투에서 조종력을 상실한 에이윙 요격기의 브릿지 충돌이 있었고, 때마침 브릿지 방어막까지 날라가버린 이제큐터에 있어서는 엄청난 충격이었다. 결국 이제큐터는 조종력을 상실한 채 두번째 죽음의 별에 추락함과 동시에 폭발하여 우주의 재가 되었다. 출처>-(http://kr.blog.yahoo.com/kim901211/514508?frommode=c) 2007년 12월 13일
![]() <<주절주절>> 예전에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당시 좁디 좁은(비싸기만한) 원룸에서 혼자 쓸쓸함을 달래보고자 샀던 녀석을 최근에야(한달전) 완성하게됬다.. 그때가 작년 11월정도 였으니 산지 딱 1년만에 완성한 셈이다. 사서 살짝 손만 대다가 구로에서 신림으로 이사를 했고또 이사 하자마자 일본으로 파견... 일본에서 돌아온게 올해 8월이고 제제와 함께 시간을 보내느라 1년동안 방치됬던 녀석을 방정리하다(그동안은;;) 발견해서 측은한 마음에 다시 만들기 시작해서 이틀동안 만든녀석... 스텐드의 라플레시아는 안그래도 정신없는 방 더 정신없을까봐 촉수는 달아놓지 않은 상태... 엊그제 출근하기 전에 찍어 놓은 사진.. ㅎ <<기체설명>> 사나리의 [포뮬러 계획]으로 개발된 기체중하나이며, 당시 개발 시점에서 모빌 슈트의 한계 성능 달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초고성능 모빌 슈트로, F90III-Y 클러스터건담과 동시에 개발이 진행되었다. 건담 F90에서 축적되어 온 최첨단 기술이 적극 활용되었지만, 장갑안에 여러 복합 소재와기능을 첨가할 수 있는 멀티플 컨스트럭션 아머(Multiple Construction Armor-MCA)구조로 인해서 기존의모빌 슈트와는 설계 및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건담 F91]의 이름은 과거 일년 전쟁에서 맹활약한 전설의 모빌 슈트RX-78-2 건담을 닮았다 여 스페이스 아크의 함장 대리인 레얼리 에더베리가 건담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고, 본래 기체의 정식명칭은 형식 번호 그대로 [F91]이다. 신형 열핵 반응로와 I 필드 정형 기술을채용해서 기존의 어떤 건담류 모빌 슈트보다 소형이면서 초고성능이다. 게다가 빔 쉴드 방어가 가능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의 실체형쉴드가 가진 중량만큼 기체가 가벼워졌다. 표준 장비로 장착된 베스바는 통상의 빔 쉴드를 관통할 만큼 엄청난 위력을 가졌다. 또,기체의 머리 부분에는 시북 아노의 어머니이자 사니리 소속의 엔지니어인 모니카 아노가 개발한 바이오 컴퓨터를 내장했기 때문에기체의 반응 속도는 더욱 향상되었으며, 이 바이오 컴퓨터는 파일럿의 기량을 분석해서 파일럿에게 무리와 부담이 가지 않는 한도로기체 성능을 제어할 수가 있다. 즉, 파일럿의 기량이 아무리 높아도 컴퓨터가 판단하기에 부족해 보이면, 기체의 최고 성능을이끌어 낼 수가 없다. 그러나, 파일럿의 기량에 기체의 가동성과운동성이 미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때에는 리미터가 해제되고, 최대 가동 모드가 발동하게 된다. 이 때, 오버 히트될우려가 있는 바이오 컴퓨터를 강제 냉각하기 위해서 머리 부분의 페이스 가드와 기체 곳곳에 배치된 방열 핀이 전개되며, 동시에금속 박리 효과(MEtal Peel-off Effect/MEPE)가 일어난다. MEPE는 이동시에 기체 장갑에서 금속 입자들이벗겨져 나가는 현상으로, 다른 기체의 센서를 통해 이를 보았을 경우에 센서가 금속 입자들에 반응함으로서 마치 분신을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 일종의 착시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일반적으로 [물리 분신]이라고도 부르며, 이는 의도된 기술이 아니고, 단지우연한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아무리 전투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응용 기술이라지만, 기체의 금속 표면이 벗겨져나간다는 점에서 본다면 단점일 수 밖에 없다. ●미션 팩(MISSION PACK) 건담 F91에도 몇몇 하드 포인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건담 F90의 미션 팩중 일부를 사용할 수 있으며, 건담 F91만의 독자적인 미션 팩도 존재한다. ▷파워드 웨폰 타입(POWERED WEAPON TYPE) [F91-MSV]에 등장하며, 중장형(HEAVY WEAPONS TYPE)이라 불리기도 한다. 베스바가 완성되지 못햇을 경우를 상정해 베스바가없이도 일정 수준의 화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화력 강화용 팩이다. 베스바 대신해서 4연장 빔 개틀링건과 대함 미사일 런쳐2기를 조합한 웨폰 유니트 2기를 백 팩에 장비한다. 중량 증가에 의한 운동성 저하를 막기 위해 숄더 아머에는 어포지 모터가증설되었다. ▷트윈 베스바 타입(TWIN V.S.B.R. TYPE) [F91-MSV]에 등장하며, 등 뒤에는 개량형 베스바 2기를 장착한 신형 미션 팩을 장비한다. 이로서 베스바는 총 4기를 운용할 수 있다. 개량형 베스바는 G 캐논 베스바 타입과 다소 비슷해 보이지만, 출력은 보다 강화된 것들이다. 또, 이 개량형 베스바에는 비기나 제라의 베스바의 같이 보조 스러스터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추진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빔 쉴드도 양팔에 각각 1기씩, 총 2기가 장비된다. 메카닉 디자인은 오카와라 쿠니오가담당했다. 기존의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보여준 건담 디자인을 탈피해서 곡선과 유선으로 정리된 매우 깔끔한 기체 디자인을선보였다. 특히, 흉부의 형상와 백 팩의 형상은 기존의 오카와라나 다른 디자이너들이 그려온 건담의 디자인과 커다란 구분을 두고있다. 이러한 디자인에 대해 오카와라는 오토바이의 엔진과 라디에이터의 덕트 부분을 힌트로 했다고 한다. 원점 회귀적인 의미를담고 있는 뉴 건담, 이마의 2개의 뿔과 두 눈, 독특한 마스크를 가진 기존 건담의 이미지를 타파하고자 전혀 새로운 발상으로디자인된 ∀건담과 함께 건담의 모빌 슈트 디자인에 큰 획을 그은 디자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berial666?Redirect=Log&logNo=110005618937) 2007년 07월 19일
안녕하세요.. 하양야옹이입니다. ^^
가깝지만 먼 나라인 일본에서 입에 풀칠하느라 포스팅이 없어 거의 폐쇄 분위기네요.. ㅜ.ㅜ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ㅎ 일본은 이번주 월요일이 "海の日"라고 휴일이라서.. 일요일에 차를 랜트해서 "이즈반도"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동경에서 남쪽으로 요코하마가 있는 해안에서 서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우리나라가 반도인것처럼 혹처럼 붙어있는 땅덩어리가 이즈반도 입니다.. ㅎ 생각 보다 굉장히 넓은 땅덩어리구요.. ㅋ 사실 태풍이 휩쓸고 있을당시에 간거라서(왜 간거지;;;) 비와 끊없는 신호등과 싸우며 달렸습니다..(저쪽으로 고속도로가 없어요;;) 실 거리는 그리 멀지 않은데 저렇게 해매면서 다녀왔더니만 가던날만 11시간 연속 운전을 했더군요;; 더구나 아무 계획없이 무작정 출발한거라 호텔예약같은건 전~혀 안되있던터라... 호텔잡는데만 9개의 호텔을 뒤져 간신히 방을 잡았습니다.. 연휴라 방이 전무 하더군요; 더구나 위치가 온천지대라; 아무튼.. 도착한 호텔의 온천에서 거의 전세낸듯이 놀다가 아침에 다시 미친듯이 달려서 돌아와 차 반납했습니다; 1300cc급 "벨타"라는 토요타 차였는데.. 크기는 작은데 내부가 많이 넓더군요.. 더구나 차가 작다보니 나가기도 잘나가구.. 소음도 거의 없고 해서.. 꼭 라셍이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제차 라세티 얘깁니다 ㅋ) ![]() 아.. 사진의 장소는 "토가도"라고하는 리아스식 해안이 특이하게 이뻐서 경관 좋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때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는 높고 다행히 비는 안내렸는데.. 해무가 짙어서 더 몽환적인 분위기네요 ㅎ 암튼.. 운전은 한국에서 해도.. 일본에서 해도 즐겁습니다.. ^^; 나중에 일본 여행하실 분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온천도 좋답니다.. ㅎ Ps. 다녀오고보니 총 운행 거리는 약 460Km 정도더군요 ㅎ Ps2. 돌아오는길에 이번 지진이 발생했는데.. 운전중이라 전~혀 몰랐어요.. 울 예쁜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전화해주는 덕분에 알았답니다.. ㅎㅎ Ps3. 저같은 저주받은 방향치한테는 네비게이션이 꼭 필요한 아이템이란걸 깨닳았습니다. 네비 사야겠어요 ^^; 2006년 08월 28일
야옹이 블로그 성격이 바뀝니다.. 처음 이 블로그 만들자마자 이오공감에 등록되는 바람에 글들의 성격이 무작위 다수를 위주로 작성되었습니다만.. 원래 성격자체가 그런거 신경못쓰고 귀찮은거에 민감하기에 이제부터 원래 주인장성격대로 작성됩니다. 어짜피 이 블로그 들리는 사람들은 다 지인들이기에 혹 말투가 기분나쁘거나 글에 불만이 있으신분은.. 다음부터 안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럼.... add1// 전에 찔리는게 있어 감춰뒀던 비공개글을 다 풀었습니다... 이젠 뭐.. 막나가는거죠... >_<)b add2// 한님넷(http://www.hannim.net/wp) 필진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곳글과 한님넷에 동시에 같은글이 올라가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